THE BEGINNING OF THE END
THE END OF THE BEGINNING
이건 옷이 아니라, 하나의 세계입니다.
회화 드로잉 속 두 형체와 중앙의 얼굴에서 시작된 프린트, 그리고 그 뒤를 잇는 흑백 만화·호러풍 일러스트까지 — 같은 세계관 안에서 캐릭터와 장면이 조각조각 옷 위에 새겨집니다.
이 옷을 입은 사람들이 그림의 의미를 몰라도, 그저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걸치고 다니길 바랍니다. 보고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존재들처럼.
사이즈, 재고, 제작 일정은 DM 또는 이메일로 편하게 물어보세요. 지금은 문의 후 개별로 안내드리고 있습니다.